Growth in Unison - 우리는 함께하는 성장 파트너 입니다.
Our Brief
우리는 혁신적인 통찰력을 가진 창조적인 기업가의 도전을 함께하는 벤처투자회사 입니다.
불굴의 기업가 정신을 싹 트이고, 성장의 길동무가 되어 우리나라 의 산업 기술과 경제 사회를 새롭게 창조해가는 기업가들과 함께 합니다.
단순한 “재무 투자”가 아닌 “동반 성장”을 위하여, 여러분과 기업 성장의 길 동무가 되고자 합니다.
Philosophy
우리는 세계 시장 개척을 염두에 두며, 기존의 통념적인 산업 질서나 구조에 새롭고 강렬한 임팩트를 주어, 혁신적인 산업과
경제 구조를 창출할 수 있는 창조적 기업인들과 함께 합니다. 우리는 상호간의 헌신과 파트너쉽 정신으로 혁신적인 기술이나
사업 모델이나, 사업 모델들이 최고의 상승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비젼과 목표를 공유하는, 유능한 기업가 팀이 우리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Our Team
양정규 사장 | 대표 파트너

양 정규 파트너는 지유 투자의 창업자이며, 현재 대표직을 맡고 있습니다. 1981년 우리나라의 벤처 캐피탈의 본격적인 효시인 “한국 기술 개발 (현 KTB투자 증권과 KTBnetwork의 전신)”의 창업구성원으로 35년 이상의 벤처 캐피탈 투자 업력을 쌓았습니다. 특히 국내 벤처 캐피탈 미국, 이스라엘, 유럽, 동남아시아 투자를 업계 최초로 개척하였으며, 투자 성과 역시 탁월한 수익을 시현 하였습니다.
KTB 이후 “한국 기술 투자”의 사장직을 맡아 회사 투자 방향의 재조정과 펀드 결성에 전기를 만들었습니다. 한편 미국의 벤처기업의 한국 연구 개발 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하였고, 2005년에 “아주 IB 투자”의 사장으로 취임하여 1조 규모의 벤처 및 사모 펀드 운용사로 성장 발전 시켰습니다. 연세 대학교 경영대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 대학의 경영 대학원에서 MBA 학위를 마쳤으며, MIT대학의 Advanced Engineering Study 코스와 보스톤 대학의 경영 대학 부속 연구소 Asia Management Center에서 미국의 벤처 케피탈 산업 연구를 수행 하였습니다.

이강운 전무 | 파트너

이강운 전무는 회사의 창업멤버이며, 현재 회사의 투자업무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유 투자에서 새롭게 벤처 캐피탈 투자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는 우리나라 유수의 벤처 캐피탈사중 하나인 에이티넘 인베스트먼트에서 반도체 산업등 첨단 기술 산업에 중점을 두어 투자하였습니다. 투자 업계로의 진출이전에는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제조 공정 연구원으로 재직하였습니다. 이 전무는 과학기술원(KAIST)에서 재료 공학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조장호 이사 | 파트너(투자본부장)

조장호 이사는 투자 담당 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1998년에서 삼성전자의 MEMS Lab./MEC 전문 연구원으로 전문 엔지니어 및 연구직을 시작하여 잉크젯 프린터 헤드개발,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개발, 반도체 공정의 deposition공정을 맡았습니다. 이후 삼성 종합 기술원의 CTO전략팀의 과장으로 이직할 때까지 미래 전략회의 주관, 차세대 반도체, 차세대 통신 등 미래 기술 전략 수립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삼성전자를 이직한 후 Mckinsey & Company에서 Engagement Manager로서 국내 선도 기업들의 경영 전략 수립과 성과 예측, 신규 사업 개발과 성장 전략, global 회사들과의 협력 전략등 consulting service를 제공 하였습니다. 이후 국내 유수의 벤처캐피탈 투자사 중 하나인 “에이티넘 인베스트먼트”에서 venture capitalist로서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기간 중 중장기 성장에 중점을 둔 투자를 실행하였습니다.
조 이사는 서울대학교 전기 공학부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국의 Stern School of Business (New York University)에서 MBA를 마쳤습니다.

이수창 부장 | 파트너(투자부장)

이 수창 부장은 현재 벤처 투자를 담당 하고 있습니다. 벤처기업에서 DSL장비를 위한 Network management system software 개발을 위한 엔지니어로 시작하였고, 이후 삼성 자산관리와 Morgan Stanley Investment Management, 그리고 Matthews International Capital Management에서 Equity 투자, 주식 분석 analyst. Asean지역 분석, 그리고 파생상품 manager로도 활동하였습니다. 이후 미국의 high tech venture인 광고 기술 벤처의 아시아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었습니다. 서울대학고 컴퓨터 공학 학사를 마친후 미국 Columbia 대학의 Business School에서 MBA과정을 졸업 하였습니다.

정해상, 이청대 비상임 파트너 | EIR 파트너

정해상 파트너와 이청대 파트너는 비상임 파트너로서 현재는 ㈜삼화양행의 대표이사직과 을 수행하고있으며, ㈜큐애스아이의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고 있음. GU의 투자회사들의 성장을 돕기 위한 제도인 “Entrepreneur in Residence(EIR)”로서, GU의 투자회사들에게 성장에 따른 자문제공과 산업계의 외연 확대를 도와 GU투자의 Value-added 활동의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음.
삼화양행은 초정밀 PCB홀 가공기술을 바탕으로 정해상 파트너가 창립하여, 현재는 국내 글로벌 기업의 제조 파트너 회사로서의 지위에 까지 발전하였으며, 큐에스아이는 2000년에 창업 되어 국내 유일의 산업용 레이저다이오드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였으며, 동시에 세계적인 관련 제품 제조사중 하나로 성장 하였음. 이청대 파트너는 큐에스아이 창업 이전에는 ㈜에이펙스의 사장으로 근무 시,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반도체 제조 장비중의 하나인 원자 단위 적층장비 (Atomic Deposition Layer)를 개발하여 국내 반도체 산업의 기술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음. 또한 에이펙스이전에는 현 SK하이닉스의 메오리 반도체장비개발 연구원으로서, 많은 장비들의 개발에도 기여하였음.

Mr. T.S. Yong 고문 | 중국과 아세안 지역 투자 자문

Yong 고문은 산업계, 투자업계 그리고 PE 투자 업계에서 25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셨습니다. 싱가포르 통신에서 싱가폴 지역 회사들에 대한 M&A, 투자 업무를 시작으로 북아시아, 남서부 아시아, 이도 미국 유럽등지를 담당하였습니다. 이후 ING-Baring Fund의 투자 담당 이사직을 맡아 아시아 지역의 통신, 미디어, 기술기업들에게 투자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이후 Asian Equity Fund의 창업 멤버로서 아시아 지역의 후반기 성장 기업들에 투자하였습니다. 또한 싱가포르 경제개발청이 참여한 펀드의 운영도 담당하였습니다. 현재는 중국과 동남아 지역의 기업들의 자문역할을 맡아 하고 있습니다.
Yong 고문은 영국 University of Man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 and Science에서 전기 전자 공학과를 졸업하고, Manchester 경영 대학원에서 MBA과정을 졸업 했습니다.